이베이 에서 사이드 박스와 탑박스를 주문한것이 잊혀질만 하니까 도착했다
원래 삼박스가 비싸기도 하지만 GSX-1400은 박스를 달수 있도록 나온 기종이 아니라
내가 직접 가방을 구입하여 달수있도록 자작했던 것이다
해서 다녔던것이 ...... 이것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

해외 구매사이트를 뒤져보던중 알리나 아마존에는 없고 이베이에.... 덥썩 주문....
장착하니 튼튼하고 보기도좋고~ㅎ


하지만 옆태가 완전 빵빵.... 칼치기는 힘들듯...ㅜㅜ

대박이를 태우려면 뒤에 탑박스를 떼내는것이 더 좋을듯하여
바구니용 지지대는 새로제작
시험삼아 타보라 하니 아예 들어눕는다
다행히 맘에 드는가보다~ㅎㅎ


자~ 이젠 추워지기 전에 우리 밖에서 한번 자야하지 않겠니?
텐트와 침낭도 왔는데~ㅋ
'그룹명 > GSX-1400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가을여행 (0) | 2020.10.05 |
|---|---|
| 영남 알프스가 얼마나 좋길래~ (0) | 2020.09.24 |
| 고치령 마구령 (0) | 2020.09.09 |
| 두번째 GSX1400 -(1) (0) | 2020.07.15 |
| 오랬만의 만남 (0) | 2020.05.14 |